배우 이다해의 11자 다리가 눈길을 끈다.
이다해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페이스북에는 “#호텔킹 ‘강당씬’ 촬영 중, #이다해 씨의 아름다운 일상 자태~”라는 글과 함께 촬영 비하인드 사진 한 장이 업로드 됐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주 ‘호텔킹’ 3~4회에서 방송된 ‘강당씬’ 촬영 중 찍은 것으로 손에 땀을 쥐게 한 드라마 내용과는 달리 이다해의 평소 밝은 모습이 포착되어 눈길을 끈다. 특히 그녀의 곧은 11자 다리는 심플한 화이트 코트 패션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코트 하나 입었을 뿐인데 몸매가 대박인 듯”, “이다해 다리 부럽다”, “호텔킹 다음주도 기대~”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다해가 상속녀 아모네로 열연 중인 MBC 주말드라마 ‘호텔킹’은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55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