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교통량 가장 많은 도로 2위, 경부고속도로 신갈-양재 구간.. 1위는?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4-04-15 18:53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교통량가장많은도로(사진=국토교통부)이미지 확대보기
▲교통량가장많은도로(사진=국토교통부)

교통량 가장 많은 도로가 공개돼 화제다.

15일 국토교통부는 고속국도, 일반국도, 지방도 등 주요도로에 대한 2013년도 교통량을 조사한 결과 전국 평균 일교통량은 전년도에 비해 2.8% 증가한 1만3162대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특히, 이 가운데 자유로는 지난해 하루 평균 23만8768대의 차량이 이용해 전국의 도로 노선 가운데 교통량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경부고속국도 신갈-양재 구간은 19만5177대가, 서울외곽순환고속국도 하남-퇴계원 구간 18만8427대, 서운-안현 구간이 18만7753대, 일산-서운 구간이 17만8256대로 집계됐다.

교통량 가장 많은 도로를 접한 누리꾼들은 "교통량 가장 많은 도로, 강변북로 아니야?", "교통량 가장 많은 도로 1위, 진짜 막히는거 너무 싫어", "교통량 가장 많은 도로가 자유로라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