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엑소의 미니앨범 ‘중독’ 예약 판매가 시작됐다.
신나라 레코드는 15일 엑소 미니앨범 ‘중독’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이에 판매처인 신나라 레코드 홈페이지가 엑소의 새 미니엘범 ‘중독’을 구입하려는 팬들이 몰리면서 마비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엑소 미니앨범 ‘중독’ 예약 판매가는 1만 3400원이다. 초판 물량에 한해 초도한정 포스터를 증정한다.
한편 엑소는 15일 오후 8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삼성뮤직과 함께하는 ‘엑소 컴백쇼’를 개최한다. 이번 컴백쇼를 통해 신곡 ‘중독’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삼성뮤직은 이날 열리는 엑소 컴백쇼를 생중계 할 예정이다.
엑소 쇼케이스 삼성뮤직 생중계에 신나라 엑소 중독 인기에 누리꾼들은 “엑소 쇼케이스를 삼성뮤직이 생중계하다니” “엑소 중독, 엑소 쇼케이스에 신나라 홈페이지 마비네” “엑소 쇼케이스 인기가 이 정도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