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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럴 마케팅 전문 기업 스미스마케팅그룹, ‘소통과 공감을 중심으로’

한석주 기자

기사입력 : 2014-04-16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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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를 이용한 바이럴마케팅(VIRAL Marketing)은 바이러스와 오럴의 합성어로써, 입소문을 나타내는 단어로 최근 블로그, 카페, 페이스북, 카카오톡 등을 이용한 입소문 마케팅을 말한다. 바이럴마케팅은 소자본창업자부터 중소, 중견기업은 물론 대기업까지 다양한 성공사례로 많은 관심과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러나, 바이럴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는 일부 업체는 무분별한 온갖 광고성 글과 사진 등의 양적마케팅으로 무차별적 광고를 하고 있으며, 포털의 상위노출에만 급급한 나머지 검증되지 않은 정보를 무차별적으로 노출함으로써 소비자들의 피해는 물론 콘텐츠의 신뢰를 무너트리고 있어 오히려 바이럴마케팅이 독이 될 수 있다고 업계 전문가들은 말을 하고 있다.

소규모의 바이럴마케팅회사 실무담당자들이 사회 초년생이거나, 단기 결과를 창출하기 위해 광고주에게 보여주기식의 마케팅을 진행하기 때문에 발생되는 현상이 대부분으로, 제품에 대한 분석과 아이디어 및 기획, 브랜드아이덴티티가 마케팅결과에 밀려 반영되지 못하면서 무차별적인 양적마케팅으로 전략되고 있다.

이에, 스미스마케팅그룹 신용호 대표는 ‘광고주와 소통보다 광고주의 니즈를 분석하고, 소비자와의 소통을 통해 공감을 이루어내고, 그 결과로 광고주를 만족시켜라’라고 말한다. ‘바이럴마케팅 진행을 결정한 광고주의 경우 빠른 결과를 원하지만, 빠른 결과를 보여주기 위해 의미없는 콘텐츠의 남발로 인한 자사의 불만사항이 누적되어 간다는 것을 인지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감안하여 스미스마케팅그룹의 바이럴마케팅은 크게 ‘콘텐츠생산’, ‘콘텐츠운영관리’, ‘콘텐츠보급확산’으로 구분하고, SNS매체별 세부 운영 방식을 단계별로 정립하였으며, 업체별 맞춤 마케팅전략을 직접 선택할 수 있으며, 이를 토대로 “나에게 맞춤 견적”시스템을 제공하여 광고주에 맞는 마케팅 전략과 맞춤견적으로 효과적인 마케팅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신용호 대표는 광주, 전남지역의 창업자 및 소상공인, 바이럴마케팅 실무담당자를 위한 바이럴마케팅의 강좌 및 블로그운영에 대한 강의를 4월 26일에 전남 장성의 북상휴양관에서 진행한다. 강의에 관련된 내용은 티켓몬스터에서 ‘공감체험프로그램’을 검색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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