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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 중독 뮤비, 여기저기 숨어다니며 촬영...백현 "제일 실수를 많이 했다" NG왕 등극!

이영준 기자

기사입력 : 2014-04-16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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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중독뮤비(사진=SM엔터테인먼트)이미지 확대보기
▲엑소중독뮤비(사진=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엑소 ‘중독’ 뮤비 촬영 비화가 공개됐다.

엑소는 15일 오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엑소 컴백쇼’에서 새 미니앨범 타이틀 곡 ‘중독’의 무대와 뮤직비디오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엑소는 이날 ‘중독’ 뮤직비디오에 대해 “안무 카메라 워킹이 원테이크 기법이다”라며 “엑소-M 멤버들이 나올 때 우리가 카메라에 나오면 안 돼서 여기 저기 숨어 다니는 게 재미있었다”며 뮤직 비디오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또한 “누가 제일 실수가 많았냐”는 질문에, 백현은 “본인”이라고 답했다. 백현은 "뮤직비디오 준비하는 과정에서 디오가 바닥에 누워 있고, 멤버들이 올라가서 포메이션을 만드는 부분이 있는데 합을 맞추는 것이 힘들었다. 내가 실수를 많이 했다"고 말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엑소 중독 뮤비, 한 번 봐야지”, “엑소 중독 뮤비, NG많았을 듯”, “엑소 중독 뮤비, 엑소 컴백쇼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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