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23일 개봉을 앞둔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수입/배급: 소니 픽쳐스 릴리징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스 코리아㈜] 에서 악역을 연기한 배우 데인 드한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는 지난 4월 18일 언론 시사 이후 더욱 다이나믹하고 리드미컬한 액션과 탄탄한 스토리로 호평을 얻고 있으며 이번 시리즈에서 일렉트로에 버금가는 매력적인 악당 해리 오스본 역의 배우 데인 드한에 대한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극 중, 오스코프사를 설립한 노만 오스본의 아들이자 8년 만에 피터 파커 앞에 나타난 해리 오스본은 일렉트로, 라이노와 함께 스파이더맨을 위협하는 또 다른 악당으로 등장한다. 이 캐릭터를 연기한 데인 드한은 자신의 목적을 위해 스파이더맨을 공격하는 강렬함부터 때론 모성을 자극하는 위태로운 모습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한다.
시사 이후 “할리우드 꽃미남 스타 데인 드한의 병적인 초췌함과 사연 지닌 깊고 오묘한 눈빛을 거부할 여성 관객은 없어 보인다”, “베트맨의 숙적 조커를 연상시킨다” 등 해리 오스본을 완벽하게 소화해 낸 데인 드한을 향한 언론의 극찬이 이어지고 있어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데인 드한은 얼마나 잘 생겼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데인 드한의 연기가 궁금하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꼭 보러 가야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매력 넘치는 빌런 캐릭터로 떠오른 데인 드한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는 내일 개봉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