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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로맨스’ 이미숙, 홍요섭의 딸 납치범 감 잡았다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4-04-22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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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이휘향(사진=MBC‘빛나는로맨스’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이미숙이휘향(사진=MBC‘빛나는로맨스’캡처)

이미숙이 홍요섭의 딸을 납치한 범인이 누군지 확신을 갖게 됐다.

2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빛나는 로맨스’에서는 순옥(이미숙)이 장재익(홍요섭)의 딸을 납치한 범인이 애숙(이휘향)임을 짐작하게 됐다.

재익에게 “납치범이 허벅지에 장미 문신이 있고 일본어도 잘 한다더라”는 말을 들은 순옥은 “점점 애숙이 같다”라며 확신을 갖게 됐다. 바로 말해버릴까 하던 순옥은 애숙을 불러내 추궁한다.

허벅지의 장미 문신을 확인하려던 순옥은 이미 지워진 애숙의 다리를 보고 “너 문신 있었지? 사실대로 말하라”고 하자 “그게 너랑 무슨 상관인데!”라며 큰소리치고 자리를 뛰쳐나온다. 그러나 순옥의 의심은 점점 확신이 된다.

순옥은 애숙의 범행을 밝혀낼 수 있을까. MBC 일일드라마 ‘빛나는 로맨스’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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