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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루한, 中 영화 ‘중반20세’ 캐스팅 확정…첫 연기 도전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4-04-23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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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루한(사진=SM엔터테인먼트)이미지 확대보기
▲엑소루한(사진=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엑소(EXO) M 루한이 스크린에 데뷔한다.

루한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3일 “루한이 진정도(천정다오) 감독의 신작 ‘중반20세(重返20歲)’에 출연 한다”고 밝혔다.

‘중반20세’는 한국에서 흥행한 영화 ‘수상한 그녀’의 중국판으로 루한은 여주인공 70세 노파의 손자 역할 맡는다.

다음 달 중순쯤 크랭크인 할 예정인 ‘중반20세’에는 진백림(천보림), 귀아뢰(구이야레이), 양자산(양쯔산)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한편 루한이 속한 엑소 M은 현재 신곡 ‘중독’으로 중국 현지에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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