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센터 이엔티팩토리 등 순조로운 행사 진행력 주목
중국 상해 F1그랑프리 대회 내 수경광장에서 펼쳐진 ‘한류 브랜드 문화축제’가 20만 중국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순조롭게 끝났다.
‘한류 브랜드 문화축제’는 한국경제가 주최하고 AT센터가 농수산식품산업 진흥 전문기관으로써 우리 농업의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해 참여했다.
특히, 축제에 참여한 AT센터는 우리 농수산 식품산업의 홍보에 주력하여 우리 기업이 중국 시장 선점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사흘 동안 열린 ‘한류 브랜드 문화축제’는 대회 기간동안 수많은 중국인파가 참여해 홍삼, 유제품 등 각종 식음료를 시식하며 한국 상품에 매료됐다. 이에 중국 시장 점유에 새로운 기회가 될 전망이다.
행사 주관사인 이엔티팩토리 송장헌 대표는 "한류브랜드문화축제’가 원년인 만큼 해외 수출 및 신제품 프로모션을 위한 기업 홍보의 장 마련, 한국 문화에 대한 인식 확산 및 한국 재방문을 위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고자 기획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