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호 신병교육대장 표창
배우 강동호가 신병교육대장 표창을 받아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강동호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는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강동호가 지난 24일 강원도 홍천군 11사단 신병교육대에서 열린 수료식에서 신병교육대장 표창을 받았다”고 전했다.
지난달 30세라는 늦은 나이에 강원도 102보충대에 입소한 강동호는 이날 소속사를 통해 공개된 사진에서 군복을 입은 채 늠름한 모습으로 훈련받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군대 가기 전 꽃미남의 모습과 달리 한층 늠름해진 남자로 변해있어 더욱 눈길을 사로잡는다.
강동호 신병교육대장 표창 소식에 누리꾼들은 강동호 신병교육대장 표창, 진짜사나이 맞네 맞어”, “강동호 신병교육대장 표창 부러워요”, “강동호 신병교육대장 표챵, 나도 진짜사나이가 되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