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규리,아이들아미안하다노란리본달기캠페인동참(사진=김규리트위터)
김규리가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에 동참해 세월호 침몰 사고에 애도를 표했다.
김규리는 지난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미안해 아이들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노란 리본으로 이뤄진 나무의 모습이 담겨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은 전쟁터에 있는 사람의 조속한 무사 귀환을 바라는 뜻으로 노란 리본을 나무에 매달은 것에서 유래했다. 세월호 사고 11일째인 26일에도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바라는 마음으로 SNS와 메신저에 노란리본 사진을 거는 캠페인이 벌어지고 있다.
김규리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아이들아 미안하다’는 글을 본 네티즌들은 “김규리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아이들아 미안하다 가슴 아퍼” “김규리, 아이들아 미안하다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뭉클하네” “아이들아 미안하다, 김규리 노란리본캠페인 동참”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