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기황후’ 마지막회, 하지원의 지략으로 매박 수령 잡는다!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4-04-29 08:25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기황후’마지막회(사진=MBC)이미지 확대보기
▲‘기황후’마지막회(사진=MBC)

하지원이 조재윤을 잡으러 나섰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기황후’ 50회 에서 승냥(하지원)은 매박 수령을 잡기 위해 탈을 쓰고 직접 상단에 나섰다.

왕유(주진모)의 죽음을 슬퍼하던 승냥은 방내관(이문식)에게서 경고의 정보가 매박 상단에서 나왔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매박 수령이 타환(지창욱)이 왕유(주진모)를 살해할 계획을 알고 있다는 얘기에 놀란 승냥은 “이 계획을 알고 있던 자가 몇이나 되냐”며 주변에 있는 인물임을 알아차렸다.

결국 승냥은 왕유의 가짜 탈을 쓰고 직접 매박 상단으로 들어갔다. 이때 나타난 진짜 매박 수령 골타(조재윤)는 탈을 벗은 승냥을 알아보고 “황후”라고 말했다. 승냥은 “황후라, 날 아주 잘도 아는구나. 네놈은 누구냐”며 골타와 매박 상단을 섬멸할 태세를 갖춘다.

과연 매박 상단과 골타는 일망타진될까. MBC 월화특별기획 ‘기황후’는 종영까지 한회를 남겨두고 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