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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쳐 패스트' 오프닝.. "최강의 적 '센티넬' 박진감 넘쳐"

서유석 기자

기사입력 : 2014-04-29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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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데이즈오브퓨쳐패스트(사진제공=㈜이십세기폭스코리아)이미지 확대보기
▲엑스맨데이즈오브퓨쳐패스트(사진제공=㈜이십세기폭스코리아)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수입/배급: ㈜이십세기폭스코리아)가 본편 오프닝 영상을 전격 공개하며 화려한 볼거리, 스펙터클한 액션으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엑스맨 본편 오프닝 영상에 따르면 강력한 적 센티넬의 공격에 맞서기 위해 미래의 엑스맨 군단이 힘을 합쳐 전투를 벌이는 장면으로, 짧은 영상임에도 불구하고 긴장감 넘치는 액션과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특히 미래 엑스맨들의 능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눈길을 끌고 있는데 초인적인 힘과 비행 능력을 지닌 워패스와 텔레포트가 가능한 블링크, 딱딱한 물체를 통과할 수 있는 키티와 에너지를 흡수하고 원하는 방향으로 방출할 수 있는 비숍의 연합 작전이 속도감 있게 펼쳐진다.

무엇보다 엑스맨 사상 최강의 적, 미래 ‘센티넬’의 강렬한 비주얼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 자유자재로 모습을 바꿀 수 있고, 그 어떤 환경에도 적응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진 미래의‘센티넬’은 강렬한 비주얼로 단박에 시선을 압도하고 있다.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쳐 패스트 오프닝을 본 누리꾼들은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쳐 패스트 그냥 할말을 잃었다. 개봉 날만 기다려지네. 대박"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쳐 패스트진짜 대박이다. 긴장감 쩔 거 같다 빨리 개봉해라”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쳐 패스트 센티넬 드디어 등장!"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첨단 특수효과와 대규모 액션, 사상 최대의 스케일을 통해 지금까지 본 적 없고 앞으로도 경험할 수 없는 블록버스터의 신기원을 예고하는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는 오는 5월 22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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