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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3주 만에 방송 '등 떠밀려 나온 사람들' 특집 "게스트는?"

박세지 기자

기사입력 : 2014-04-30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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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가 이번 주 부터 정상 방송을 시작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30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세월호 참사 이후 3주 만에 '등 떠밀려 나온 사람들' 특집 방송으로 진행된다.

이날 방송에는 가수 겸 배우 김민종, 방송인 전현무, 농구선수 서장훈, 걸그룹 씨스타 소유가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낸다.

이에따라 앞서 세월호 참사로 결방한 장수원, 강민경, 박동민, 오렌지캬라멜 리지가 출연하는 '연기의 신' 특집은 다음으로 방송이 미뤄졌다.

라디오스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기대된다" "라디오스타 이제 정상방송 하는구나" "라디오스타 그래도 세월호 잊혀지지 않았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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