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라디오스타 서장훈, 전현무 발언에 '안절부절'

서유석 기자

기사입력 : 2014-05-01 15:17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라디오스타서장훈/전현무(사진=MBC황금어장방송캡쳐)이미지 확대보기
▲라디오스타서장훈/전현무(사진=MBC황금어장방송캡쳐)

방송인 전현무가 농구선수 서장훈과 어색한 사이임을 고백했다.

3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에는 김민종, 서장훈, 전현무, 소유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는데 이날 규현은 전현무에게 “서장훈은 친한 척하기 그런 사이라고 했다던데 왜 그랬냐?”고 전현무에게 물었다.

이에 전현무는 “서장훈은 연세대학교 직속 선배다.” 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은 안절부절하며“연대 선배까지만 하자”고 상황을 정리하려는 등 부단히 당혹해 하는 눈치였다.

이는 서장훈의 전 부인인 오정연 아나운서가 전현무의 동기였기 때문.

라디오스타 서장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서장훈, 어색할만 하는군” “라디오스타 서장훈, 대학 선후배 무섭지” “라디오스타 서장훈, 후덜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