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선수 안신애가 여신급 미모로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안신애는 1일 전라북도 무주의 무주안성CC에서 열린 ‘제 4회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대회에 출전했다. 이번 대회는 KLPGA와 선수분과위원회가 협의해 총상금 5억원 가운데 5%에 해당하는 2500만원을 세월호 관련 자선기금으로 내놓기로 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안신애는 지난 3월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꿀모닝. 코엑스 골프박람회 가요”라는 글과 함께 청순한 미모와 섹시므를 자랑하는 사진 한 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안신애는 뉴질랜드 주니어 골프 국가대표 출신으로, 지난 2009년 KLPGA 데뷔해 2승을 거두고 상금 랭킹 3위에 올라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녀골퍼 안신애, 진짜 예쁘다” “미녀골퍼 안신애, 연예인급 외모다” “미녀골퍼 안신애, 얼굴은 청순하고 몸매는 섹시한 듯” “미녀골퍼 안신애, 완전 내 이상형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