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신의 선물 - 14일’ 노민우 삼촌미소, 아역배우 김유빈과 다정 인증샷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4-05-02 08:35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노민우김유빈(사진=노민우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노민우김유빈(사진=노민우인스타그램)

노민우가 ‘신의 선물 -14일’ 굿바이 인증샷을 공개했다.

최근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 -14일’에서 열연을 펼친 노민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역배우 김유빈과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극 중 한샛별로 출연한 김유빈과 한샛별이 좋아하는 록그룹 스네이크의 리더 테오 역할을 맡은 노민우가 서로 얼굴을 맞대고 달콤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유빈 역시 ‘신의 선물 -14일’ 속 한샛별과는 또 다른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공주님 같은 느낌을 연출해 눈길을 끈다.

특히 두 사람은 작품 속 모습과는 달리 한껏 멋을 낸 말끔한 모습이다. 또한 노민우는 짙은 스모키 화장을 한 테오의 모습이 아닌 깨끗한 피부를 자랑하는 순수청년의 삼촌미소로 여심을 자극하고 있다.

공개된 자신을 접한 누리꾼들은 “노민우, 훈남 삼촌 같아요~”, “김유빈 너무 귀엽다”, “두 사람 케미 폭발”, “유빈이 부럽다”, “샛별이랑 테오랑 훈훈하네요”, “진짜로 잘 어울리는 팬과 아티스트 같기도 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노민우는 최근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 -14일’에서 극중 형의 자살 후 형의 꿈을 대신 이루기 위해 록 가수가 된 테오를 연기, 신비롭고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내며 브라운관의 신 스틸러에 등극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