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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하 박찬숙, 솔직 고백에 달달 스킨십까지 "은근 잘 어울려~"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4-05-03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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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하박찬숙(사진=JTBC)이미지 확대보기
▲이영하박찬숙(사진=JTBC)

이영하와 박찬숙이 서로에 대한 솔직 입담을 선보이는가 하면 달달한 스킨십까지 자연스럽게 시도해 관심을 끌고 있다.

5일 방송될 JTBC '님과 함께'에서는 이영하 박찬숙이 노래교실에서 흥겹게 가무를 즐기기도 하고, 유명한 통닭 골목에서 알콩달콩 통닭을 나눠먹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또한 이영하 박찬숙 부부는 일상에 지친 몸을 달래기 위해 이색적인 찜질방을 찾았는데, 이곳에서 편백나무 톱밥으로 효소 찜질을 하며 본격적인 '힐링'을 시작했다고 한다. 특히 두 사람은 편백나무 톱밥으로 채워진 찜질 통에 각각 누워 땀과 함께 몸에 쌓인 노폐물을 배출해내던 중 마음 깊이 담아둔 대화를 진지하게 이어나가게 됐다는 후문.

이영하는 자신의 새 아내가 되어준 박찬숙에 대한 고마움을 표하는 한편, "내 잘못에 대해서 반성하게 되고, 아이들한테도 겉으로 표현은 안 하지만 늘 미안한 마음이 있다"고 하는 등 이혼하는 과정에서 느꼈던 마음 속 깊은 아픔들을 털어놓았다고 전해진다.

한편 박찬숙은 지난 방송에서 사별의 경험을 털어놔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이영하 박찬숙 솔직 고백에 누리꾼들은 "이영하 박찬숙, 둘 다 힘들었겠다", "이영하 박찬숙, 은근 잘 어울려", "이영하 박찬숙, 방송이 아닌 실제로도 인연 이어갔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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