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슈 쌍둥이 딸 엄마 판박이 외모 '눈길' 서언·서준 형제와 딸기 먹방 선보여...기대감↑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4-05-04 01:13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슈쌍둥이딸(사진=KBS'슈퍼맨이돌아왔다')이미지 확대보기
▲슈쌍둥이딸(사진=KBS'슈퍼맨이돌아왔다')

4일 방송 될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여행에서 돌아온 슈퍼맨 가족들의 소소한 일상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이날 걸그룹 SES 출신 슈는 쌍둥이 딸 라희, 라율 자매와 함께 이휘재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 형제를 만나기 위해 이휘재의 집을 방문한다고 알려졌다.

엄마 슈와 똑 닮은 외모의 쌍둥이 자매는 서언, 서준 형제와 나란히 앉아 딸기 먹방을 선보였다고 전해져 본방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슈 쌍둥이 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슈 쌍둥이 딸, 엄마랑 완전 판박이!” “슈 쌍둥이 딸, 슈도 쌍둥이를 낳았네” “슈 쌍둥이 딸, 너무 귀여워”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슈는 지난 2010년 4월 동갑내기 프로농구 선수 임효성과 결혼, 그 해 6월 첫 아이 임유 군을 낳고, 지난 2013년 7월 쌍둥이 딸까지 순산해 현재는 세 아이의 엄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