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이 '스쿨 러브 어페어'(SKOOL LUV AFFAIR)의 스페셜 버전 선주문을 개시했다.
방탄소년단의 소속사인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7일 오전 11시에 회사 트위터를 통해 '방탄소년단 '스쿨 러브 어페어 스페셜 어디션'의 예약 구매를 오늘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는 신곡 '미스 라이트'(Miss right)와 '좋아요'의 리믹스, 올해 2월의 쇼케이스 실황 동영상 등이 담길 예정이다.
소식을 해외 한류사이트를 통해 들은 한류팬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몇몇 한류팬은 "이 앨범 얻고 싶어. 음악이 놀라울 것 같고, 리믹스가 빨리 나오기를 바라고 있어" "놀라긴 했는데, 이 음반 어떻게 주문하지?" "어디서 선주문할 수 있지?" "BTS 화이팅♥♥♥" "BTS 정말 사랑해" 라며 음반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하지만 몇몇 한류팬은 "음반은 많고 가수도 많은데 돈이 적네" "나도 이거 사고 싶지만 벌써 엑소 음반 사느라 많은 돈을 써버렸어" "이거 진짜로 사고 싶은데 내가 가진 돈을 모두 B.A.P 콘서트에 써버렸어 ㅠㅠ 아마 부모님에게 이 앨범을 사달라고 해야하나봐"등의 댓글을 다며 앨범을 구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댓글로 달랬다.
한편 이번 앨범의 음원은 14일 인터넷을 통해 공개된후, 15일부터 스페셜 어디션 음반이 시중 판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