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부산 편의점 인질극, 흉기로 여종업원 위협하며 '횡설수설'

이영준 기자

기사입력 : 2014-05-08 12:03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부산편의점인질극이미지 확대보기
▲부산편의점인질극

8일 오전 9시 50분 쯤 부산시 부산진구 양정동의 한 편의점에서 30대 남성이 20대 여종업원을 인질로 잡고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이 남성은 흉기로 여종업원을 위협하고 있으며, 횡설수설하고 있다.

경찰은 이 남성을 설득하고 있으며 편의점 주변에 특공대를 배치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