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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은 포위됐다' 이승기 복근으로 40대 시청자 여심 '포위'

서유석 기자

기사입력 : 2014-05-08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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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은포위됐다이승기복근(사진=너포위방송캡쳐)이미지 확대보기
▲너희들은포위됐다이승기복근(사진=너포위방송캡쳐)

'너포위 이승기 복근'

'너포위' 이승기의 복근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너희들은 포위됐다(너 포위)가 시청률 1위를 기록한 것으로 전해졌다.

TNmS에 따르면 7일 SBS 드라마 스페셜 '너희들은 포위됐다' 첫 회의 전국 가구 시청률은 11.0%로 전작 드라마 '쓰리 데이즈' 마지막 회 시청률 13.2%보다 2.2%P 낮았지만 첫 회부터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너포위' 1화 시청률중 40대 여성의 비율이 12.4%로 가장 놓았다.

이같은 시청 비율이 나온것은 복근장면이 한 몫한 것으로 관측되는데, 이날 방송에서 어수선과 대구, 지국, 박태일 등은 서울 강남 경찰서 신입으로 들어왔는데, 신고식을 마친 이들은 각자 탈의실에서 옷을 갈아 입고 있었다.

이 와중에 수선이 남자 탈의실문을 열고 들어오면서 재구, 지국, 태일의 맨몸을 그대로 보게되는 장면이 연출됐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포위, 이승기 복근, 화끈 하게 매력적이네” “너포위, 이승기 복근, 멋있어요” “너포위, 이승기 복근,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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