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는 볼거리와 놀거리가 가득한 상권으로 젊은 세대들의 핫플레이스라고 할 수 있다. 때문에 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을 때 많은 사람들이 홍대를 찾곤 한다.
그곳엔 이탈리안 음식인 스튜를 한국인 입맛에 맞춘 이색밥집 구구스가 있다.
파스타와 함께 네 종류의 스튜를 선보이고 있는 구구스에선 서양식 찌개덮밥인 오리지널 잭비프에 매콤함과 달콤함을 더해 한국인 입맛에 맞게 변형한 ‘매운맛 잭 비프스튜’가 대표 메뉴다.
매일 아침 직접 만드는 리코타 치즈로 만든 메뉴도 인기다. 리코타 치즈에 기름기를 뺀 베이컨, 제철 버섯과 크림 소스로 맛을 낸 리코타 파스타는 까르보나라의 진한 맛과 리코타 치즈의 신선한 맛을 함께 즐길 수 있고, 리코타 치즈에 상큼한 만다린 드레싱, 건크랜베리 등이 조화를 이룬 리코타 치즈 샐러드는 구구스 한정판매 메뉴로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