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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미모 비교해 보니... 촉촉한 눈망울 남심 흔들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4-05-10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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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핫세딸'인디아아이슬리'이미지 확대보기
▲올리비아핫세딸'인디아아이슬리'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올리비아 핫세의 딸, 인디아 아이슬리의 미모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10일 한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세계 최고 미녀 엄마를 둔 딸’이라는 제목으로 인디아 아이슬리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의 1993년생 인디아 아이슬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올리비아 핫세의 미모를 빼다 박은 듯한 강렬한 눈동자와 진한 이목구비로 이국적 미모가 돋보인다.

인디아 아이슬리의 모친인 올리비아 핫세는 한 세기 영화계를 풍미했을 만큼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대표적인 청순미로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았다.

인디아 아이슬리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인디아 아이슬리, 역시 엄마가 세계 제일의 미모니까 딸 인디아 아이슬리 미모도 만만치 않네”, “인디아 아이슬리, 내가 인디아 아이슬리 입장이라면 올리비아 핫세의 딸이라는 게 좋기도 나쁘기도 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인디아 아이슬리는 오는 29일 개봉되는 안젤리나 졸리 주연작 ‘말레피센트’에서 졸리의 아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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