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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 만수르 위엄 "우승 트로피 모형 박힌 대형 케이크 커팅, 눈부신 두 부인 보니"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4-05-13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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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구단주만수르미모의부인(사진=인터넷게시판/모하메드SNS)이미지 확대보기
▲맨시티구단주만수르미모의부인(사진=인터넷게시판/모하메드SNS)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의 구주 억만장자 셰이크 만수르가 주최한 팀 우승 축하연 인증샷이 공개돼 화제를 모은 가운데 눈부신 미모의 두 부인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12일(한국시각) 만수르는 선수들이 맨체스터 시티 시청 앞에서 우승 행사를 벌이는 동안 펼쳐진 구단 수내부들과 함께 우승 축하연을 열었다.

사진 속에서 가장 주목되는 것은 우승 트로피 모형이 박힌 대형 케이크. 축구장을 연상케하는 대형 케이크를 자르는 만수르 구단주의 모습에서 해맑은 표정을 엿볼 수 있다.

만수르는 지난 2008년 약 3700억 원의 돈으로 맨시티를 인수했지만, 이후 만수르가 투자한 금액은 1조 7000억 원에 달한다.

금융 자산이 1000조원에 육박하는 만수르는 여전히 맨시티에 대한 투자를 지속하고 있어 놀라움을 주고 있다.

만수르가 화제를 모으자 만수르 두 부인의 사진이 인터넷 게시판에 올라왔다.

그의 첫 번째 부인은 두바이 공주이며 두 번째 부인은 두바이 총리의 딸로 엄청난 미모를 자랑한다. 이들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과 딸도 범상치 않은 외모를 가지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맨시티 구단주 만수르 미모의 부인, 제일 부러운 사람", "맨시티 구단주 만수르 미모의 부인, 부인도 2명? 대박!", "맨시티 구단주 만수르 미모의 부인, 진짜 최고!" "맨시티 구단주 만수르 미모의 부인, 챔스 우승 한 번 하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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