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고성 산불, 강풍에 진화작업 난관...초등학생 교직원 체육관으로 대피

이영준 기자

기사입력 : 2014-05-13 12:51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고성산불(사진=트위터)이미지 확대보기
▲고성산불(사진=트위터)

고성 산불

고성 지역에 산불이 발생했다.

13일 오전 11시18분께 강원 고성군 간성읍 광산리 광산초등학교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나 강한 바람을 타고 번지고 있다. 광산초교 학생과 교직원 등 60여 명이 인근 초등학교의 체육관으로 긴급 대피했다.

고성군과 산림 당국은 진화 헬기를 비롯해 전문진화대 등의 인력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불은 강한 바람을 타고 번져 진화작업의 난관을 겪고 있다.

고성 산불은 비닐하우스에서 시작, 강풍에 옮아붙은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