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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 “교통사고 이후 후유증 아직도 남아 있다”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4-05-14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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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사진=KBS)이미지 확대보기
▲전효성(사진=KBS)

최근 ‘굿 나잇 키스’로 솔로 활동을 시작한 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교통사고 후유증에 대해 털어놨다.

전효성이 최근 진행된 KBS2 ‘비타민’ 녹화에서 출연자들이 평소 가지고 있는 통증에 대해 얘기하던 중 교통사고에 대한 후유증으로 목과 어깨, 허리 등이 종종 쑤시고 아프다고 말한 것.

전효성은 “평소 허리와 목을 많이 쓰는 운동과 춤 연습을 많이 하는 편이다. 게다가 교통사고 이후, 분명 치료를 했는데도 이유 없이 아플 때가 있다”고 털어놔 출연자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이날 출연한 서울성모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김영훈 교수는 “전효성의 경우 다행히 목과 허리의 관절에 이상이 없지만 어깨 부위에 근막통증 증후군으로 의심되는 증상이 나타난 상태다. 이는 만성통증으로 악화되지 않도록 적당한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꾸준히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검사 결과에 대한 의견을 더했다.

한편 이혜정, 김숙, 진미령, 양준혁, 금잔디, 장동민, 김민경, 전효성이 출연하는 ‘비타민’은 14일 밤 8시 55분에 KBS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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