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제12회 칠곡군민 문화한마당 왜관소공원서 개최

한석주 기자

기사입력 : 2014-05-17 10:1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새마을문고칠곡군지부(회장 이동진)가 주관하고 칠곡군과 칠곡교육지원청이 후원하는 제12회 칠곡군민 문화한마당 행사가 지난 17일 왜관소공원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이원열 칠곡군수 권한대행, 김학희 칠곡군의회 의장, 정세원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을 비롯해 초중고생 등 8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문화공동체운동을 전개해 지역 내 독서문화 기반을 조성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자는 취지로 시행됐다.

칠곡군민 문화한마당 행사는 글짓기, 그림그리기, 오행시발표 등의 문화행사와 체험마당, 페이스페인팅, 성폭력 근절을 위한 인형극 등의 부대행사로 진행됐으며, ‘한 도시 한 책 읽기’ 선포식에서는 「난쟁이 피터」를 2014년 올해의 도서로 선정했다.

‘알뜰도서 무료교환 시장’에서는 책 읽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책의 재활용도를 높이고자, 읽은 도서 1권을 신간 1권으로 또는 다른 사람들의 책과 교환하는 자리를 마련하여 다양한 독서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동진 새마을문고칠곡군지부회장은 “이번행사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책 읽는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라며 그와 더불어 삶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