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 페레라가 황당한 사건을 겪어 화제다.
현지 시각으로 14일 제 67회 칸 영화제에 '드래곤 길들이기2’에 목소리 출연을 한 할리우드 배우 아메리카 페레라가 참석한 가운데, 황당한 사건이 벌어졌다.
아메리카 페레라는 레드카펫에서 화려한 흰색 드레스를 입고 팬들을 만났다. 그러나 그때 한 남성 팬이 아메리카 페레라의 치마 속으로 뛰어든 것.
이에 놀란 경호원들은 즉각 적으로 남성을 끌어냈으며 행사를 계속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아니라 황당한 상황 속에서도 아메리카 페레라는 미소를 지어보이며 팬들에게 인사를 해 프로다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아메리카 페레라의 황당한 사건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메리카 페레라, 깜짝 놀랬겠다”, “아메리카 페레라, 별별 사람이 다 있다”, “아메리카 페레라, 아메리카 페레라 당황하지 않고 프로답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