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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앵글’ 5회 아슬아슬한 삼각관계 점화…백진희 마음은 누구에게?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4-05-20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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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임시완김재중(사진=MBC‘트라이앵글’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백진희임시완김재중(사진=MBC‘트라이앵글’캡처)

백진희를 사이에 둔 김재중과 임시완의 본격 로맨스가 꽃을 피우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트라이앵글’ 5회에서는 정희(백진희)를 향해 적극적으로 마음을 드러내기 시작하는 양하(임시완)과 영달(김재중)의 모습이 그려졌다.

퉁명스러운 정희에게 양하는 얼굴을 가까이 맞대며 “비밀을 공유하는 사이가 됐다”라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이고, 영달은 정희를 보며 미소를 감추지 않은 채 “내 앞에 붙은 쓰레기, 양아치라는 수식어를 이제 떼고 싶다”라며 속앓이를 하는 등 두 남자의 정희를 향한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고개를 들기 시작함에 따라 흥미를 더했다.

세 사람의 열연과 로맨스가 기대되는 MBC 월화특별기획 ‘트라이앵글’은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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