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한그루, ‘연애 말고 결혼’ 여주인공 발탁…연우진과 밀당 로맨스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4-05-22 07:52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한그루(사진=클라이믹스엔터테인먼트)이미지 확대보기
▲한그루(사진=클라이믹스엔터테인먼트)

배우 한그루가 코믹 로맨스 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한다.

한그루의 소속사 클라이믹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22일 “한그루가 오는 6월께 ‘갑동이’ 후속으로 방영되는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의 여주인공 주장미 역으로 확정됐다”며 “남주인공 연우진과 연기호흡을 맞추며 이번 주 대본 리딩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연애 말고 결혼’은 결혼 못 하는 여자 주장미와 결혼 안 하는 남자 공기태(연우진)의 유쾌한 로맨스를 그린 16부작 드라마로 한그루는 LTE 시대에 2G폰을 고집하고, 문자보다는 손편지를 직접 써서 건네주는 아날로그적인 사랑관을 가진 주장미 역을 맡아 솔직담백한 매력으로 극을 이끌어나갈 예정이다.

MBC 드라마 ‘스캔들 :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의 하수영 역과 SBS 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의 나은영 역을 맡아 안정된 연기력으로 주목받았던 한그루는 특히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던 JTBC ‘우리 결혼할 수 있을까’에서 사랑 우선주의자인 동비 역을 맡아 연기를 펼친 바 있어, 이번 ‘연애 말고 결혼’에서는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지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한그루는 SBS ‘따뜻한 말 한마디’의 나은영 역으로 제50회 백상예술대상의 TV부문 여자 신인상 후보에 이름을 올리고, 아이스크림 브랜드 전속모델로 발탁되는 등 겹경사를 누리고 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