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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희, 청바지 모델 발탁…광고계 리얼 블루칩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4-05-22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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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희(사진=버커루진)이미지 확대보기
▲윤소희(사진=버커루진)

신예 윤소희가 청바지 브랜드 버커루 진의 새 모델로 발탁됐다.

지난해 tvN ‘식샤를 합시다’부터 최근 KBS 월화드라마 ‘빅맨’까지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윤소희가 온라인 게임, 화장품 브랜드 광고에 이어 청바지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연이은 작품 활동과 더불어 최근 청바지 브랜드와 광고 계약을 체결하며 광고계에서도 윤소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청바지 모델로 발탁된 것 역시 윤소희에 대한 관심이 방증이라 볼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윤소희는 완벽한 바디라인과 건강미를 갖춰 데님 브랜드의 이미지와 딱 맞아 떨어졌다”며 “특히 러블리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겸비해 다방면에서 선호할 만한 조건을 가지고 있다. 앞으로도 광고계에서의 러브콜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윤소희는 KBS 월화드라마 ‘빅맨’에서 소미라(이다희)의 철부지 동생 소혜라 역을 맡아 씩씩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브라운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으며 최근 tvN 금요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에 캐스팅 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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