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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맨 ‘예쁘니까 잘 될 거야’, 22일 ‘엠 카운트 다운’서 첫 공개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4-05-22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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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맨

명품보컬 포맨(김원주, 신용재)이 ‘예쁘니까 잘 될 거야’ 무대를 첫 선보인다.

포맨은 22일 엠넷 ‘엠 카운트 다운’에서 정규 5집 트리플 타이틀곡 가운데 하나인 ‘예쁘니까 잘 될 거야’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포맨은 지난 13일 정규 5집 ‘1998’을 발표하며, ‘지우고 싶다’, ‘예쁘니까 잘 될 거야’, ‘오케이(OK)’ 3곡을 타이틀곡으로 내세웠으며 현재 ‘지우고 싶다’, ‘예쁘니까 잘 될 거야’가 여전히 음원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는 저력을 보이고 있다.

‘예쁘니까 잘 될 거야’는 멤버 김원주와 가수 겸 프로듀서 미(MIIII), 김동휘가 공동 작곡한 노래로 90년대 R&B 사운드를 포맨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떠나는 모습마저 아름다운 옛사랑의 행복을 비는 마음을 현실적인 가사로 표현했다.

특히 ‘예쁘니까 잘 될 거야’는 음원 공개 전 티저영상에서 카메라만 빤히 응시하는 의문의 여인이 등장해 화제 된 바 있으며, 앨범 발표 후에는 ‘지우고 싶다’와 함께 음원차트 1위를 휩쓸기도 했다.

소속사 측은 “포맨의 정규 5집에 많은 사랑을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앨범에 실린 다양한 노래를 선보일 수 있도록 많은 무대를 준비 중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포맨은 오는 25일 서울 용산 전자랜드 신나라레코드에서 정규 5집 ‘1998’ 발매기념 팬 사인회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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