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스피드의 성민이 KBS1 새 일일드라마 ‘고양이는 있다’에 캐스팅 됐다.
스피드 소속사 측은 22일 “스피드 성민이 KBS1 새 일일드라마 ‘고양이는 있다’에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고양이는 있다’는 고양이를 인연으로 만난 두 남녀가 잊고 지냈던 자신의 꿈을 되찾고 그 속에서 가족의 사랑과 소중함을 깨우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성민은 현우의 남동생 염치주 역을 맡아 훈훈한 외모를 가진 청개구리 같은 고등학생으로 변신한다.
성민은 지난해 KBS 드라마스페셜 ‘그렇고 그런 사이’를 통해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 매력 있는 모습으로 많은 스태프들과 출연진들의 관심과 칭찬을 받았다.
한편 ‘고양이는 있다’는 오는 6월 9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