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무한도전 온라인투표 시작, 유재석 가족공개 부담 vs 노홍철 "비밀 까발린다"

서유석 기자

기사입력 : 2014-05-22 11:43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무한도전온라인투표시작(사진=무한도전공식홈페이지)이미지 확대보기
▲무한도전온라인투표시작(사진=무한도전공식홈페이지)

'무한도전 온라인투표 시작'

MBC ‘무한도전’의 차세대 리더를 뽑는 ‘선택 2014’ 온라인 투표와 본 투표가 시작돼 화제다.

22일 단 하루만 진행되는 이 투표는 무한도전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메인 창에 정형돈-유재석-노홍철의 이름이 적혀있고 옆에 선택할 수 있는 공란이 있다. 마음에 드는 후보를 선택해 "OOO 후보에게 투표하시겠습니까?"라는 창이 뜨면 '예/아니오'를 선택하면 된다.

무한도전 오프라인 투표는 서울 여의도 MBC와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무한도전'의 리더 유재석은 다소 보수적 입장에서 예능 프로그램의 러닝타임 줄이기, 녹화시간을 줄이기 위해 화장실 가는 횟수 줄이기등의 공약을 내걸었다

유재석은 최대 라이벌로 꼽히는 노홍철에 대해 "파괴력과 공감 면에서 인정해야 한다고 본다"고 밝혔다. 하지만 노홍철이 제시한 가족 공개 공약에 대해서는 "다른 방법이 없다면 고려해야겠지만 제작진과 상의를 해야하지 않겠나"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차세대 리더를 꿈꾸는 정형돈은 위기설을 내세우며 시청률 재난본부 설치를 공약으로 제시했다.

노홍철은 멤버들의 가족을 공개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또한 '소통'을 내세우며, 시청자를 집으로 초대하겠다고 했다.

'무한도전 온라인투표 시작'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온라인투표 시작, 얼른 투표 해야지", "무한도전 온라인투표 시작, 누가 당선될지 기대된다", "무한도전 온라인투표 시작, 결과가 어떻게 될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