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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윤하 소지섭 빵집 언급... '압구정 근처라고?'

서유석 기자

기사입력 : 2014-05-22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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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윤하소지섭빵집(사진=MBC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라디오스타윤하소지섭빵집(사진=MBC방송캡처)

'라디오스타 윤하 소지섭 빵집'

가수 윤하가 배우 소지섭과의 인연을 소개해 화제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배철수, 김현철, 박준형, 윤하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방송에서 윤하는 소지섭과 일화를 공개했는데 윤하는 "내가 소지섭 노래(소풍)를 피처링 했다. 그래서 (내가 진행하는) 별이 빛나는 밤에 직접 나왔다"고 말했다.

윤하는 "(소지섭이)직접 만든 케이크와 목걸이 선물했다"고 덧붙이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를 듣던 MC 김구라는 대뜸 "소지섭이 빵집을 한다. 직접 만든 건 아니다"고 말했다.

앞서 소지섭은 지난 2011년 서울 강남구 압구정에 유명 프랜차이즈 업체의 디저트 카페를 소속사 이름을 붙여 오픈했다.

한편, 라디오스타 윤하 소지섭 빵집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윤하 소지섭 빵집사연 재미있네", "라디오스타 윤하 소지섭 빵집,김구라가 언급한 빵집은 어디?", "라디오스타 윤하 소지섭 빵집, 김구라는 어떻게 잘알지", "라디오스타 윤하 소지섭 빵집, 그 빵집 어디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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