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과천선 채정안'
'개과천선'에 채정안이 첫 등장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남자가 사랑할 때'에서 요가 트레이닝복을 입은 모습이 다시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 속 채정안은 몸에 달라붙는 트레이닝복을 입고 누워 긴 팔다리와 보기 좋은 비율의 몸매를 과시했으며 고난이도의 자세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채정안은 21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개과천선'에서 김명민의 약혼녀로 첫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명민의 회사를 찾아온 채정안은 기억상실에 걸린 김명민이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자 의아해 했다.
김명민 또한 연락이 되지 않아 찾아왔다는 채정안의 말에 어리둥절한 모습을 보이며 향 후 극 전개에 대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개과천선 채정안, 몸매 대박” “개과천선 채정안, 채정안 팬인지 10년이 넘었네” “개과천선 채정안, 지금도 예쁘지만 예전에 진짜 장난 아니였는데...”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