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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두유, 삼육지역사회봉사회로 진정한 이웃사랑 실천

한석주 기자

기사입력 : 2014-05-27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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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여러 기업들의 이웃사랑 움직임이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삼육두유로 유명한 삼육식품의 ‘삼육지역사회봉사회’는 매월 전국 각지에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소외계층의 집을 직접 방문하여 도배, 단열공사, 난방공사 등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2013년부터 시작된 삼육두유 삼육지역사회봉사회의 활동은 충남 마정리, 군동2길, 남산2길, 군서리 등 여러 지역에 걸쳐 행해지고 있다. 이들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소외계층의 집수리,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돕는 것은 물론 때에 따라 삼육두유 등 자사의 제품을 지원하는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해당 지역 주민 및 소외계층의 어려움을 함께 하고, 기쁨을 나누는 활동을 지속하고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는 평가다.

올해 삼육지역사회봉사회가 펼쳐온 봉사활동을 살펴보면, 지난 1월 군삼길 독거 장애 가정의 도배, 장판 및 가구 수리를 시작으로 독거 노인 및 정신 지체 가정의 집수리 봉사, 소외계층에 두유 및 이불, 전기매트 등 난방용품 지원 등으로 실제 소외계층이 실질적으로 어려움을 느끼는 부분에 직접적인 봉사활동을 실시해 온 것을 알 수 있다.

삼육식품은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의 의미를 되새기며 이와 같은 지역 소외계층의 봉사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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