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 타이거즈 끝판왕 오승환 13세이브 소식이다.
오승환은 오승환은 27일 일본 오사카 고시엔 구장에서 열린 지바롯데 마린스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앞선 9회초 마운드에 올랐다.
▲한신타이거즈
이날 마운드에 오른 오승환은 안타 1개를 허용하기는 했지만 오승환은 지바롯데의 4타자를 맞아 1이닝을 1안타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이날 오승환 13세이브로 센트럴리그 구원 부문 1위로 올랐고, 평균자책점 역시 1.27까지 끌어내렸다.
오승환 13세이브 소식에 네티즌들은 “오승환 13세이브 대박이다”, “오승환 13세이브 놀랍네”, “오승환 13세이브 최고다”, “오승환 13세이브 일본반응 궁금하다”, “오승환 선동열을 넘어서라!”는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