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기성용 왼손 경례 논란, '한혜진 속 타겠네'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4-05-29 20:24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기성용 선수(25,스완지시티)가 경기전 국기에 대한 경례를 왼손으로 해서 논란에 휩싸였다.

기성용은 지난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튀니지 평가전에서 진행된 국민의례에서 왼손을 오른쪽 가슴에 댔다.

특히 기성용 왼손 경례 모습이 생중계를 통해 전파를 타면서 다른 선수들과 다르게 주목을 끌었다. 게다가 기성용은 10년 차 국가대표이기 때문에 논란은 더욱 더 거세졌다.

한편 대한민국 국기법 제3조(국기에 대한 경례방법)는 ‘제복을 입지 아니한 국민은 국기를 향하여 오른손을 펴서 왼쪽 가슴에 대고 국기를 주목한다’고 명시돼 있다.
▲기성용왼손경례논란이미지 확대보기
▲기성용왼손경례논란

기성용 왼손 경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기성용 왼손 경례, 꼬마 신랑이라서 그런가”, “기성용 왼손 경례, 그래도 이건 아니지”, “ 기성용 왼손 경례, 실수라고 하기엔 너무했다”, “기성용 왼손 경례, 더위를 먹으셨나”, “기성용 왼손 경례, 그러다 한혜진한테 혼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