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주한 레바논 대사 사망...'과속이 사고의 원인이었나?'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4-05-29 22:39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주한 레바논 대사 사망 사고 원인으로는 차량 과속으로 추정된다.

경찰에 따르면 29일 낮 12시쯤에 남산 3호터널 안에서 승용차 추돌사고가 발생해 주한 레바논 대사가 사망했다.

또 사고로 주한 레바논 대사 사망했고, 앞 승용차에 타고 있던 2명은 부상을 당해 현재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중이다.

주한 레바논 대사(자드 사이드 엘 하산)는 차량에 혼자 탑승하고 있었으며, 사고 후 부상으로 병원에 이송하는 과정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한 레바논 대사 사망...'과속이 사고의 원인이었나?'이미지 확대보기

한편 경찰은 남산 3호선 터널 입구 폐쇄회로 화면 및 주변 차량의 블랙박스 화면등 을 분석하고, 사건을 조사 중이다.

주한 레바논 대사 사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주한 레바논 대사 사망, 타국에서 이 무슨 일을”, “주한 레바논 대사 사망,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구나”, “주한 레바논 대사 사망, 좋은 곳으로 가셨으면”, “주한 레바논 대사 사망, 가족들이 얼마나 슬플까”, “주한 레바논 대사 사망, 에휴 괜히 한숨만 나온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자드 사이드 엘 하산 주한 레바논 대사는 지난 4월 부임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