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백지영이 최근 발표한 신곡 ‘여전히 뜨겁게’로 공중파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백지영은 지난 28일 신곡 ‘여전히 뜨겁게’로 MBC MUSIC ‘쇼! 챔피언’을 통해 첫 번째 컴백 무대를 가졌으며 공중파 방송으로는 첫 나들이에 나서는 것.
백지영은 공중파 첫 무대가 될 MBC ‘쇼! 음악중심’에서 한층 더 깊어진 감성 보이스로 관객들에게 뜨거운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보여진다.
백지영은 약 1년 4개월 만에 발표한 신곡으로 공중파 방송 컴백을 앞두고 소속사를 통해 “다시 처음인 것처럼 무척이나 설레고 기대 되는 무대이다. 이번 곡 ‘여전히 뜨겁게’는 내가 기존에 불렀던 애절한 발라드와는 사뭇 다른 따뜻한 감성이 묻어나는 곡으로 백지영의 또 다른 감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기대해 달라”라며 공중파 방송 컴백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백지영은 앞서 17일 선곡 ‘불꽃’으로 이미 ‘쇼! 음악중심’ 무대에 한 차례 올랐었다. 특히 백지영은 이날 방송 출연 동시에 EXO-K, GOD와 함께 1위 후보에 올라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백지영이 결혼 이후 처음으로 발표한 신곡 ‘불꽃’은 대중적인 멜로디에 녹아 있는 한국적 감성과 시적인 가삿말이 백지영의 전매특허인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혼연일체 되어 그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곡으로 오로지 백지영만이 완성 시킬 수 있는 감성 발라드 곡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한편 백지영은 지난 26일 ‘여전히 뜨겁게’를 발표하고 활발한 방송 활동을 펼치며 자신을 오랜 시간 기다려준 팬들에게 다양한 모습을 보여 줄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