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해피투게더 '오정세 딸' 언급 화제...지나가던 개 한테 뭘 했길래

서유석 기자

기사입력 : 2014-05-30 11:18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해피투게더오정세(사진=KBS2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해피투게더오정세(사진=KBS2방송캡처)

해피투게더 오정세

배우 오정세가 자신의 딸에 대해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는 영화 '하이힐' 특집으로 장진 감독, 배우 차승원, 오정세, 고경표가 출연해 각자의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정세는 "우리 딸은 쿨하다. 딸에게 3일만 더 일하고 가겠다고 했더니 '지금 안 와요? 그럼 끊어요'라고 했다"라고 말해 주변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두 살 때도 한 번 당했다. 딸이 돌 지나서까지 엄마만 할 줄 알고 아빠는 못했다"며 "어느 날 딸이 내 눈을 정확히 쳐다보고 정확한 발음으로 '아빠'라고 했다. 감동해 눈물까지 났다. 그런데 지나가던 개한테도 '아빠'라고 하더라"고 말해 출연진들을 폭소케했다.

해피투게더 오정세 딸 언급에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오정세, 정말 딸 쿨하네" "해피투게더 오정세, 딸 귀여울 것 같아" "해피투게더 오정세, 오정세 최고 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