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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즐겨먹는 세발나물...효능은?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4-06-01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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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방송화면캡처이미지 확대보기
▲KBS방송화면캡처


봄철에 즐겨먹는 세발나물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2 '밥상의 신'에서 MC 송해가 세발나물로 만든 청춘밥상에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해가 즐겨 먹는다는 우거지 국밥이 소개된 뒤 세발나물을 이용한 청춘밥상이 차려졌다.

갯벌의 염분을 먹고 자라는 세발나물은 바닷가 사람들이 봄에 즐겨먹는 나물로 알려져 있다.

얇고 길쭉한 잎이 마치 작은 부추처럼 생겼으며 쓴맛이 없어서 요리하기에 좋은 나물로 평가 받고 있다. 특히 된장과 고추장을 섞어 무쳐서 먹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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