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나이' 멤버들이 경기도 연천에 위치한 열쇠부대를 찾았다.
1일 방송된 MBC ‘진짜 사나이’에서는 멤버들이 열쇠부대에 전입신고를 마치고 곧바로 진지공사에 투입됐다.
진지 공사 전 멤버들은 훈련을 함꼐 할 선임들과 대면식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새로운 분대장은 입대 전 아이스하키 선수로 활약했음을 알리며 “거친 운동을 하다 보니 성격도 거칠다”라며 강한 인상을 풍겼다.
분대장에 이어 부분대장 역시 레슬링을 9년동 배웠고 4체급을 석권을 기록을 가지고 있다며 훈련으로 뭉툭해진 귀를 보여줬다.
이에 대해 헨리는 분대장의 첫인상에 대해 “정말 세게 생겼다” 라며 흡사 ‘터미네이터’ 같았다고 말했다.
천정명 역시 부분대장의 귀를 두고 "일명 만두귀라고 한다. 나는 만두귀를 가진 사람 앞에서는 작아지는 그런 게 있다"며 선임들의 강한 인상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헨리는 이곳에서 ‘아메리칸 소울’을 가진 선임을 만나게 돼 큰 위로를 받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