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새 일일드라마 ‘고양이는 있다’에서 심지가 강한 긍정의 아이콘 고양숙으로 연기변신에 도전하는 최윤영의 촬영현장 속 모습이 포착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 속 최윤영은 ‘고양이는 있다’ 촬영현장에서 대본삼매경에 빠진 모습으로 대본만 보면 어린아이 같은 함박웃음을 지어 보는 이들의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
특유의 사랑스럽고 활기찬 매력을 지닌 최윤영은 극 중 가정을 책임져야 되는 힘든 상황 속에서도 낙천적이고 밝은 성격을 잃지 않고 꿋꿋이 헤쳐나가는 잡지사기자 고양숙을 100% 소화하고 있다는 후문.
최윤영의 촬영현장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윤영 대본만 봐도 재미있나 보다”, “최윤영 점점 더 어려져”, “최윤영 주연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윤영이 KBS에서 첫 주연을 꿰찬 ‘고양이는 있다’는 오는 9일 8시 25분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