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미국 개인전용기 추락… 언론사주 '루이스 캐츠' 사망 탑승 비행기는?

서유석 기자

기사입력 : 2014-06-02 17:09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미국개인전용기추락(사진=걸프스트림닷컴)이미지 확대보기
▲미국개인전용기추락(사진=걸프스트림닷컴)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미국에서 개인 전용기가 추락, 탑승자 7명 전원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미국 현지 매체들은 지난 31일 9시 40분쯤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인근에서 개인전용기 걸프스트림 제트 여객기가 추락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이 여객기는 언론사인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의 공동 소유주 루이스 캐츠 소유로 사고당시 본인도 탑승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전용기에서 사고로 숨진 언론 재벌 루이스 캐츠는 미국 프로농구단 뉴저지 네츠와 프로아이스하키단인 뉴저지 데빌스를 소유하며 미국 스포츠계 거물로도 알려진 인물로 알려져 있다.

사고 항공기는 걸프스트림 시리즈로 비지니스 제트기로 이름나 있는 항공기다. 이는 대한항공이 14인승 비즈니스 전용기 제트기(BBJ)로 지난 2010년 도입했다. 동일 기종은 아니지만 LG전자측 역시 걸스프트림 G시리즈를 운용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미국 개인전용기 추락에 누리꾼들은 "미국 개인전용기 추락, 루이스 캐츠 사망해서 안타깝다.", "미국 개인전용기 추락, 요즘 비행기 사고도 빈번히 일어나는 것 같다" , "미국 개인전용기 추락, 비행기 타기 조금 무섭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연방항공청(FAA)은 "미국 개인전용기 추락 사고 항공기에 3명의 승무원과 4명의 승객들이 타고 있었다. 현장에 사고조사반을 보내 추락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