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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 그녀가 남긴 작품은?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4-06-02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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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 소식이다. 향년 66세.

故 곽의진 작가는 단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1983년 ′월간문학′ 신인상 공모에 ′굴렁쇠 굴리기′로 등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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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곽의진 작가는 ′꿈이로다, 화연일세′, ′타인의 입술처럼′, ′향따라 여백 찾아가는 길′, 등 다수의 작품을 집필하고, 특히 ‘비야, 비야’로 동포문학상, ‘여자의 섬′으로 한국소설 문학상을 수상했다.

한편 SBS ′자기야-백년손님′에 관계자에 따르면 배우 우현은 ‘자기야’ 하차 논의 중이며 방송분은 미정으로 추모영상이 방송될 예정이다.

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 이제 다시 볼 수 없다니 안타깝다”, “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 힘내세요 우현님”, “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 너무 일찍 돌아가셨네” ,”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 슬프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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