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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이방인’ 진세연, 순백의 미소가 돋보이는 ‘시청률 대박나라’ 인증샷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4-06-03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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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사진=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이미지 확대보기
▲진세연(사진=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

배우 진세연이 ‘닥터 이방인’ 시청률 대박을 기원하는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진세연의 소속사 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공개된 한 장의 사진은 낙서가 가득한 벽면에 사랑스러운 글씨로 “SBS 월화드라마 닥터이방인, 시청률 대박나라!”라는 문구 앞에서 순백의 미소가 돋보이는 인증샷을 공개했다.

진세연의 정체가 드러난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 9화는 13.2%(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시청률 1위와 함께 8회 연속 광고 완판이라는 쾌거를 이뤄낸 바 있다.

진세연은 ‘닥터 이방인’에서 1인 2역의 역할로 미스터리한 여자로 분해 시청자로 하여금 궁금증을 유발 시키며 진세연의 정체 찾기에 몰입을 하고 있다.

지난 3일 9회 방송에서는 진세연과 천호진이 일대일로 대면하며 진세연이 천호진에서 수술자국을 확인해주는 장면을 보여줌으로써 천호진이 진세연의 진짜 정체를 확인해 천호진의 궁금증이 해소됐다.

과연 ‘닥터 이방인’에서 진세연의 맹활약이 극의 어떠한 반향을 불러일으킬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매주 월, 화 밤 10시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SBS ‘닥터 이방인’에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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