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현경이 tvN ‘SNL 코리아’ 시즌5의 새로운 호스트로 출격한다.
오는 7일 방송되는 tvN ‘SNL코리아’에는 영화, 드라마, 연출, 연극 등 다방면에서 재능을 발휘하고 있는 팔색조 여배우 류현경이 호스트로 참여해 각종 패러디부터 솔직한 속내를 담아 직접 작사한 랩 실력까지 공개하는 등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류현경은 그간 영화 ‘만신’, ‘전국노래자랑’, ‘앵두야 연애하자’, ‘두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방자전’, ‘쩨쩨한 로맨스’, ‘시라노; 연애조작단’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 드는 연기를 선보여온 충무로 대표 여배우.
뿐만 아니라 단편영화 ‘광태의 기초’, ‘날강도’, 정인의 ‘장마’, ‘그 뻔한 말’, ‘가을남자’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하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여왔기에, 이번 ‘SNL코리아’에서 그녀가 어떤 새로운 변신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특히 류현경은 연극 ‘내 아내의 모든 것’을 통해 대학로 무대에서 관객들과 직접 호흡하고 있는 상황.
이에 생방송 무대가 주는 긴장감이나 돌발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 토요일 밤의 열기를 더욱 고조시킬 것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연기변신으로 관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류현경이 활약하고 있는 연극 ‘내 아내의 모든 것’은 오는 6월 29일까지 서울 DCF대명문화공장에서 개최된다.